엑셀 명단만 있으면 {{이름}}이 들어간 개인화 메일을, 사람마다 다른 첨부파일까지 붙여서 자동으로 보냅니다. 내 네이버·지메일 계정으로요.
⬇ 무료 다운로드 (Windows)받는 사람에게는 자기한테만 보낸 메일로 보입니다.
제목과 본문에 {{이름}} {{과정명}} 같은 자리표시를 넣으면 엑셀 행마다 치환해서 한 통씩 따로 발송합니다. 수신자끼리 주소가 노출되는 단체 메일과 다릅니다.
폴더에 홍길동_수료증.pdf처럼 파일을 모아두고 패턴 {이름}_수료증.pdf만 지정하면, 사람마다 자기 파일만 골라서 첨부합니다. 모두에게 보내는 공통 첨부도 됩니다.
보내기 전에 행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먼저 내 주소로 테스트 발송할 수 있습니다. 주소 오류는 자동 검출, 실패한 건만 골라 재발송, 결과는 엑셀로 저장됩니다.
네이버·지메일·다음 프리셋이 준비되어 있고 앱 비밀번호 설정법도 화면에서 안내합니다. 발송 간격을 조절해 스팸으로 분류되는 것을 줄여줍니다.
압축 풀고 실행하면 끝.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이름·이메일이 들어간 엑셀을 선택하세요. 이메일 컬럼은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제목·본문에 {{이름}}을 넣고, 첨부 폴더와 파일명 패턴을 지정하세요.
내 주소로 테스트 발송해 확인한 뒤 전체 발송 버튼을 누르세요. 진행 상황이 한 줄씩 보입니다.
아래 두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네, 전 기능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아니요. 메일은 내 PC에서 내 메일 계정의 SMTP 서버로 직접 발송되며, 그 외 네트워크 통신이 전혀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저장'을 켠 경우에만 Windows 보안 저장소(DPAPI)로 암호화되어 이 PC에만 보관됩니다.
네이버·지메일은 보안 정책상 일반 비밀번호로는 프로그램 로그인이 안 됩니다. 메일 설정에서 '앱 비밀번호'를 발급받아 입력하면 되고, 발급 방법은 프로그램의 발송 탭에 서비스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무료 메일 계정은 보통 일일 발송 한도(약 500통)가 있습니다. 수백 통을 보낼 때는 발송 간격을 2초 이상으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도 초과가 의심되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멈춥니다.
코드 서명이 없는 새 프로그램에 나오는 일반적인 SmartScreen 경고입니다.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면 됩니다.
첫 행이 컬럼명인 일반적인 xlsx 파일이면 됩니다. 예: 이름 / 이메일 / 과정명. 컬럼명이 곧 자리표시 이름({{이름}})이 됩니다.
GitHub Issues에 남겨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